함께하는 교정시설 예배처소
460곳
담 안에서 시작되는
인생의 후반전
인생의 전반전에서 실패했더라도 하프타임을 잘 준비하면 후반전은 역전할 수 있습니다.
GREETING
세컨하프는
인생의 후반전입니다
세컨하프는 2015년, 중국의 청도 간수소에 수용되어 있는 한 형제의 영혼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와 사랑으로 그 수용자가 평신도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여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비록 그 수용자는 사형을 당하였지만 복음을 전하고 평신도 선교사답게 순교할 수 있도록 돕게 되었던 그 헌신으로 인하여 국내외 교정시설 내에 예배를 갈망하는 자들이 생겨나기 시작하였습니다.
사단법인 세컨하프 이사장 안홍기
인사말 전문 읽기 →MINISTRY
사업안내
우리가 돌봐야 할 자들은 국내나 해외, 둘 중 하나가 아닌 전세계입니다. 세컨하프가 꿈꾸는 미래는 교정시설의 재소자들이 출소 후 재범률 0%를 달성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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